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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청애호묘" 통리집단은 철저히 실행하여 미성년자를 위해 사랑의 우산을 받쳤다


3일 오후,"청애묘"자선기금 가동식이 시검찰원에서 거행되였다. 이는 전 성에서 설립한 첫 미성년자사법보호자선기금이다.


최근 몇 년 동안 시 검찰원의 검사는 사건 처리 과정에서 미성년자 침해 범죄가 미성년자의 심신 건강에 영향을 미쳤다는 것을 발견했다.이에 근거하여 우리 시는"맑은사랑묘목"자선기금을 설립하여 곤경에 빠진 특히 사법보호령역내의 미성년자 및 그 가정에 심리자문, 가정교육지도 등 더욱 고품질, 더욱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여 그들이 행복한 래일을 견지할수 있도록 하였다.


이 기금의 자금원천은 사회조직, 단체, 기업, 사업단위, 애심인사들이 기부하거나 인터넷을 통해 공개적으로 모집한것으로서 현재 이미 여러 애심단위, 협회가 대폭적인 지지를 보내고있으며 첫번째로 10여만원의 자금을 조달하고있다.


▲ 통리그룹,'징애호묘'자선기금에 8만원 기부


통리그룹은 다년간의 발전과정에서 사회에 보답하는것을 잊지 않고 공익사업에 적극 뛰여들어 약소군체를 부조하고 교육사업의 발전을 추진하였으며 선후로 곤난돕기, 자선기부 등 사회공익자선사업을 건설하는데 근 천만여원을 투입하였다.통리그룹은 앞으로 매년 꾸준히 해나갈 것이며, 자선 공익 교육 사업의 발전을 끊임없이 도울 것을 실행할 것이다!